부드러운 조명과 푸른 톤의 몰입형 포토부스 공간

AI Tourism Photo Booth

여행지의 풍경을, 내가 있던 장면으로.

거기,잇다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관광지의 서사와 합성하고, 즉석 프린트와 숏폼 영상, QR 다운로드까지 이어주는 오프라인 체험형 AI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There, we remain.

방문한 장소와 사용자의 순간을 AI로 이어 붙입니다.

단순히 풍경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그 풍경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만듭니다. 결과물은 프린트로 즉시 남고, 영상으로 다시 태어나 SNS와 QR 다운로드로 확장됩니다.

Core Flow

사진, 영상, QR은 분리하고 안정적으로 연결합니다.

01

촬영 → 이미지 합성 → 프린트

Canon EOS 촬영 이미지를 표준 규격으로 정리하고, 로컬 합성 경로를 우선해 즉석 프린트 결과물을 만듭니다.

02

합성 이미지 → 숏폼 영상 생성

Kling Video API 기반의 비동기 작업으로 5초, 10초, 20초 등 행사 목적에 맞는 영상을 생성합니다.

03

완성 영상 → 업로드 → QR 다운로드

결과 폴더 감시, 자동 업로드, QR URL 생성, 실패 재시도 로그를 분리된 모듈로 관리합니다.

Operations

현장 운영은 속도, 상태 안내, 실패 대응이 기준입니다.

Print First

API가 실패해도 최소한의 프린트 결과물은 나와야 합니다.

Async Video

영상 생성은 대기, 처리, 완료, 실패 상태를 명확히 기록합니다.

Offline Ready

online, offline, api_disabled, upload_pending 상태를 구분합니다.

Project Reference

행사, 관광지, 브랜드 팝업에 맞춰 확장합니다.

이 화면은 거기,잇다의 기능 및 업무 참조 기준을 반영한 소개 페이지입니다. 실제 API 연동 전 기능은 UI only, mock, placeholder, not connected yet 상태로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